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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학협력단 NEWS 연구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적극 나선다 전문기관과 연구현장 점검, 국립대 최초 보건관리자 등 채용 “안전한 연구 환경 조성 통한 연구중심대학 기반 마련” 산학협력단이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대학 내 연구시설에서 사용되는 고독성 화학물질에 대한 기술지원과 안전관련 전문 인력을 채용하는 등 연구현장 맞춤형 안전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산학협력단은 최근, 대학 내 연구시설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고독성 화학물질을 집중 관리하기 위한 기술을 지원했다. 이번 기술지원에는 관리 실태 점검을 통해 트리클로로에틸렌, 포름알데히드 등 10가지 고독성 고위험 화학물질에 대한 취급 안전 조치를 안내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에 대한 특별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했다. 또, 지난 6월~7월 진행한 대학 내 연구실에 대한 안전점검 및 유해인자 취급 현황 조사를 바탕으로 방독마스크, 보안경 등 개인 보호구를 지원하는 등 근로자의 안전보건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하반기에는 공동동물실험센터 사육시설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기자재 수리 및 환경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산학협력단은 대학 내 연구현장의 맞춤형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2019년 안전관리자를 신규 채용했으며, 올해는 국립대 최초로 보건관리자를 직접 고용했다. 또, 유성선병원과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대학 내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정종율 산학협력단장은 “전문기관과 함께 대학 내 연구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하는 한편, 안전관리 전문 인력 직접 채용 등 연구현장의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연구자들이 안심하고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연구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산학협력단 NEWS 충남대 산학협력단, NCS 기반 채용제도 도입 국립대 산단 최초 ...현장중심형 산학협력 기반 구축, 지역중심형 산학협력 선도 충남대 산학협력단이 국립대 산학협력단 최초로 직원 공개 채용에 국가직무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기반 평가를 도입했다. (사진=충남대 제공) [한국대학신문 이원지 기자]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 산학협력단이 국립대 산학협력단 최초로 직원 공개 채용에 국가직무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기반 평가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충남대 산학협력단은 최근 산학협력단(사무원) 공개채용에 1차 전형으로 NCS 직업기초능력검사를 진행했다. 산학협력단은 NCS ‘대학기술이전 성과관리’ 중 직업기초능력 5영역의 총 5개 항목에 영역별 10문항 총 50문항을 평가해 면접 대상자를 선발했다. 또 2차(면접) 발표 평가에는 외부 전문기관 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직무관련 공개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2명의 사무원을 채용했다. 국립대 중 산학협력단 직원 채용에 NCS 기반 평가를 도입한 것은 충남대가 처음이다. 충남대 산학협력단은 앞으로 직원 채용에 NCS 기반 평가를 적극 활용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대외적인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인재 선발로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정종율 산학협력단장은 “대외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 확보를 위해 기본역량 검증방법으로 NCS를 도입하게 됐다”며 “현장중심의 능력 있는 인력을 선발해 지역중심형 산학협력을 선도하는 지역대표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년 정보공시 자료

  • 논문

    1,148

  • 연구비(연구DB통계)

    1,111억원

  • 특허출원

    406

  • 기술이전

    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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